
[짧은 생각] 개발자를 직업으로 선택한 이유
·
취미 생활/짧은 생각
문득 드는 짧은 생각들을 적어봅니다. 2016년도에 처음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현재 7년 차 개발자로 밥벌이를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개발자를 직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그 당시에 만났던 귀감이 되는 좋은 분들의 영향으로 이렇게 직업으로 선택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지금까지 정말 좋은 사람들을 만났었고 지금도 만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들이 있었기에 제가 '개발자'라는 직업을 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시작은 수능을 본 이후에 그때까지 내가 어떤 학부를 선택할지에 대해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는 도중에 '친한 친구'의 추천이 있었고, 그때에 게임도 좋아했고 컴퓨터에 대한 관심이 많았기에 '정보통신학과'를 선택하여 입학하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지나서 생각해보면 정말 어이없는 ..